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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은 기존 모든 분유의 안전캡이 불투명해 수유기간 중 외부에 들어간 이물을 확인하기 어렵다는 소비자 의견을 반영해 투명 안전캡을 개발해 업계 최초로 적용한다는 방침이다. 또 수유 및 보관방법에 대한 영상물을 제작해 캠페인도 진행할 계획이다.
이광범 남양유업 대표이사는 “안전하게 만든 100% 안심 남양분유를 수유기간 안전하게 먹일 수 있도록 기존 안전캡을 투명하게 개선했다”면서 “앞으로도 홍원식 회장의 일등품질 철학을 반영해 고객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품질 개선을 위한 지속적인 연구와 투자를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