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 29일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모델들이 ‘세계맥주 대전(WORLDBEER WAR)’ 콘셉트로 각국의 맥주를 소개하고 있다. 홈플러스는 본격적인 맥주 소비 시즌에 맞춰 30일부터 6월26일까지 전국 점포에서 ‘세계맥주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국내외 인기 맥주를 싸게 파는 것은 물론 브랜드별 대형마트 단독 기획팩 출시, 시음부스 운영, 전국 ‘맥덕’(맥주덕후)들의 능력을 겨루는 ‘맥믈리에 콘테스트’ 등 온·오프라인을 망라한 각종 이벤트로 채웠다. 이와함께 ‘마이홈플러스’ 앱 이용 고객에게 매월 맥주 할인 혜택과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맥덕클럽’도 30일 론칭, 행사 이후에도 맥주 마니아들의 쇼핑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제공=홈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