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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총리는 이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글을 올리고 “정기 국무회의에서 아프리키가돼지열병 방역을 집중 논의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총리는 정기 국무회의에 앞서 열린 을지태극 국무회의에서는 “전시를 가상한 각종 대비태세를 심의하고 의결했다”고 설명했다.
정부는 지난 7일 긴급회의를 열고 아프리카돼지열병의 국내 발생을 예방·차단하고 발생 시 최고 수준의 대응을 하기로 했다. 또 불법 휴대 축산물 반입 시 과태료를 최고 1000만원까지 인상하는 등 조치를 다음달 1일부터 시행하기로 결정했다.
이 총리는 지난 18일에도 인천국제공항의 국경검역현장을 찾아 아프리카돼지열병의 국내 유입 차단을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