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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슈퍼는 ‘롯데 프레시’의 매출이 롯데슈퍼 온라인 전체 매출의 70%에 육박하는 등 온라인 전용 배송센터가 온라인 매출에 기여하는 바가 커지고 있어 빠른 속도로 ‘롯데 프레시’를 오픈한다고 전했다.
실제로 ‘롯데 프레시’는 2014년 출범 이후 매년 53%의 매출 신장률을 기록하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오픈하는 ‘남양주 프레시센터’ 해당권역인 남양주시와 구리시는 신도시가 들어서며 젊은 세대의 입주가 많은 지역으로, 온라인 주문을 선호하는 고객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이다. 해당 지역에서 온라인 주문을 할 경우 ‘남양주 프레시센터’를 통해 3시간 안에 주문한 상품들을 받아볼 수 있다.
조수경 롯데슈퍼 온라인부문장은 “지난 ‘오토프레시 의왕센터’에 이어 오픈한 ‘남양주 프레시센터’는 남양주시와 구리시 권역 고객들의 다량의 온라인 주문 수요를 충족시킬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추후 보다 많은 고객들이 주문 후 최대 3시간 이내에 해당 상품들을 배송 받을 수 있도록 신규 서비스 지역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롯데슈퍼는 ‘남양주 프레시센터’ 오픈을 기념해 오는 6월18일까지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4만원 이상 구매 시 고급 갑티슈 등 다양한 사은품을 제공하며, 6월11일까지 SNS에 ‘오픈 프로모션 페이지’를 공유하면 바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엘머니 2000점을 지급한다.




![[롯데쇼핑 홍보실]온라인 전용 배송센터 참고사진 (1)](https://img.asiatoday.co.kr/file/2019y/05m/31d/20190531010034011001939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