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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2일에는 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이 진행하는 상반기 최대 규모의 쇼핑축제인 ‘수퍼세일’에 맞춰 11번가도 동시 세일을 연다. 오프라인 아울렛 매장의 상품 가격에 최대 추가 20% 할인 판매한다. 이어 3~9일에는 11번가에서만 구입할 수 있는 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의 상품들을 최대 80% 할인된 가격에 내놓는다.
발렌시아가·구찌·지방시·페라가모·DKNY·엠포리오 아르마니·쿠론·볼빅·CK·갭·아디다스골프·언더아머·LAP·플라스틱아일랜드·헹켈 등 하이엔드 패션브랜드부터 리빙 브랜드까지 다양하게 참여한다.
지방시의 로고 스웨트셔츠는 정가 대비 66% 할인한 18만원, 구찌의 레인부츠는 60% 저렴한 25만원, 엠포리오아르마니의 시계는 44% 할인한 77만6000원, 언더아머 레깅스는 34% 할인한 2만9000원이다.
11번가에서는 신용카드(KB국민·신한·현대)로 구매 시 최대 22개월 무이자할부, 11페이포인트 최대 2% 적립(최대 1만 포인트)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박준영 11번가 제휴시너지그룹장은 “국내 최고의 프리미엄 아울렛과의 프로모션으로 11번가 고객들에게 믿을 수 있는 프리미엄 상품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면서 “오프라인 아울렛 매장과의 시너지로 11번가에서 차별화된 쇼핑경험을 제공하도록 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과 고객혜택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