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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자격은 3년 이상 MD업무에 대한 경험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오프라인 유통업체 및 이커머스, 상품 제조업체에서 근무한 이력은 우대한다. 서류접수는 마켓컬리 인재 채용 페이지에서 진행되며 접수마감은 6월14일까지다.
김슬아 마켓컬리 대표는 ”마켓컬리에서 MD의 역할은 단순 영업 관리를 넘어 독특한 아이디어와 탁월한 안목으로 상품을 기획·생산해 하나의 브랜드로 성장시키고 관리하는 브랜드 매니저에 가깝다”면서 “소비 트렌드의 최전선에서 열정적이고 우수한 동료들과 함께 독창적인 영역을 개척해나갈 이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전했다.
마켓컬리의 이번 대규모 채용은 신선식품의 새벽배송이라는 독자적인 영역을 구축한 시장에서 핵심 인재를 확보해 리더십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우수 인재 확보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한편 마켓컬리는 임직원들의 업무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복지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법정 연차 외에도 매달 1번 반차 휴가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퍼플데이 △2주 휴가를 지원하는 리프레시 휴가 제도 △첫 출근 시 샛별배송으로 마켓컬리의 베스트 상품을 보내주는 웰컴박스 △적립금 △할인혜택은 물론, △건강검진 등의 다양한 복지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퍼플데이의 매달 직원 이용률은 95%에 이른다.




![[사진] 마켓컬리 로고](https://img.asiatoday.co.kr/file/2019y/05m/31d/201905310100340650019428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