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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 “올여름은 ‘올반 흑마늘 삼계탕’으로 보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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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기자

승인 : 2019. 06. 06.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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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마늘·능이버섯·인삼 넣은 보양간편식 '올반 흑마늘 삼계탕'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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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가 본격적인 보양식 시즌에 맞춰 건강한 식재료를 넣어 만든 ‘올반 흑마늘 삼계탕’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올반 흑마늘 삼계탕’은 엄선한 국내산 닭 한 마리에 흑마늘을 비롯해 인삼·찹쌀·능이버섯 등 건강 식재료를 푸짐하게 넣어 만든 보양 간편식이다.

특히 삼계탕 재료로 쓰인 흑마늘은 발효 과정에서 생마늘에 비해 10배 이상 높은 항산화력을 가져 피로회복에 도움을 줄 뿐 아니라 콜레스테롤을 낮춰주는 효과가 있어 보양식 재료로 제격이다. 또한 닭고기는 한번 쪄내 기름기를 제거한 자숙닭고기를 사용해 담백하고 깔끔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조리법도 간단하다. 포장된 상태로 끓는 물에 15~20분 동안 가열하거나 전자레인지용 용기에 담아 7~8분만 데우면 된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보양 간편식으로 선보인 올반 삼계탕이 약 30만개 판매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것에 주목해 맛과 영양을 높인 흑마늘 삼계탕을 선보이게 됐다”며 “전문점 수준의 삼계탕을 합리적인 가격, 간편한 조리법으로 선보여 여름철 건강을 챙기려는 소비자들에게 많은 호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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