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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최고 32°C까지 온수를 제공하는 온수시설을 설비해 이용객이 늦봄과 야간에도 따뜻하게 야외수영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반얀트리 서울은 올해 처음으로 비투숙객도 한정기간 오아시스 야외 수영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오는 13일까지 ‘얼리 서머 시즌’ 입장권도 판매하고 있다.
메인 수영장과 유아용 수영장·영유아용 수영장·자쿠지·프라이빗 카바나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23개의 카바나는 해외 반얀트리 리조트 풀빌라의 느낌을 재현한 공간으로 개인 온수풀이 마련돼 있어 프라이빗한 시간을 가지기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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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심신의 피로를 풀어줄 야외 자쿠지, 삼림욕이 가능한 피톤치드존, 아기와 엄마를 위한 수유실 등의 편의시설까지 구비해 다양한 고객층이 만족할 수 있도록 했다.
워커힐은 리버파크 운영 기간 호텔 조리장들이 선보이는 풀사이드 뷔페, 열정적인 ‘워커힐 비키니 풀파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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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의 루프톱 수영장은 동대문권 유일의 루프톱 수영장으로 수영을 하며 탁 트인 도시 속 뷰와 함께 청량한 하늘을 만끽할 수 있다. 호텔 투숙객에게 무료로 개방되며, 성인 전용으로 운영된다. 올해는 성수기 기간 태닝존이 추가로 마련돼 도심 속에서 여유롭게 바캉스를 즐길 수 있다.
가로 12.7m, 세로 4.7m, 수심 1.2m의 루프톱 수영장은 바닥 면에 특수 제작한 아크릴을 설치했다. 투명 아크릴로 바로 아래층 실내수영장을 내려다보며 수영할 수 있다. 한쪽에는 고메바(Gourmet Bar)의 루프톱 공간이 함께 마련돼 있어 간단한 스낵 및 주류를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또한 루프톱 수영장 한층 아래에는 자연 채광이 뛰어난 실내수영장과 최고 37~38℃로 유지되는 자쿠지가 마련돼 있어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고객도 여유롭게 휴식을 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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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종 글래드 제주는 야외 수영장을 즐길 수 있는 ‘컬러풀 써머 바캉스’ 패키지도 9월30일까지 선보인다. ‘컬러풀 써머 바캉스’ 패키지에는 편안한 베딩 시스템이 준비된 객실에서 1박, 제주의 맛집으로 정평이 나 있는 프리미엄 뷔페 ‘삼다정’의 조식뷔페, 더 파티오 풀에서 이용할 수 있는 선베드 이용권을 제공(6월 이후 투숙 시 선베드 2개 이용권 1매)한다. 공항과 호텔을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무료 픽업&샌딩 서비스도 준비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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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오후 노을이 지는 환상적인 선셋을 바라보며 찍은 로맨틱한 사진은 ‘인생컷’으로 불릴 만하다. EDM부터 재즈·힙합 등의 음악에 색색이 바뀌는 수영장 LED 라이트 조명 등도 이색적인 분위기를 연출해준다.
뿐만 아니라 에메랄드빛 투명한 바다를 바라보며 선베드에 누워 선택 등의 여유를 만끽할 수 있어 선셋 스위밍을 찾는 이용고객들은 전년 대비 20% 정도 증가했다.
이에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은 야외오션스파 풀에서의 선셋 스위밍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리프레시 얼리 썸머’ 패키지를 7월19일까지 선보인다.
여유로운 휴식과 최상의 수면환경을 제공하는 전면 리뉴얼된 객실에서의 1박과 환상적인 해운대 바다의 오션뷰와 함께 수영과 온천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야외 오션스파 풀 이용, 화려한 조명과 핑크·옐로·그린·퍼플 등 이국적인 컬러를 즐길 수 있는 ‘오션스파 씨메르’ 이용 등 다양한 혜택이 포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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