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위메프, 10일 자정부터 ‘올반&보노보노’ 1만원 이용권 1000원에 판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609010004151

글자크기

닫기

김지혜 기자

승인 : 2019. 06. 09. 08:0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위메프 올반&보노보노
위메프가 10일 0시부터 신세계푸드에서 운영하는 ‘올반&보노보노 디너 및 주말 1만원 상품권’을 최대 90% 할인해 1000원에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런치 이용 상품권(1만원권)도 70% 할인된 3000원에 판매한다. 할인권은 ID당 5매까지 구매할 수 있고 당일 사용할 수 있다. 이용은 성인 2명당 1매까지 사용할 수 있다.

사용 가능 지점은 전국 올반 8개 지점(여의도점·세종점·영등포점·킨텍스점·대학로점·센텀시티점·대구점·센트럴시티점), 보노보노 뷔페 4개 지점(삼성점·마포점·M김포한강점·죽전점)이다.

이 외에도 위메프는 다양한 뷔페 식사권을 할인 판매한다.

주요 상품은 △토다이 평일 점심(2만2199원) △터존 주말·공휴일(2만2680원) △드마리스 평일 점심(1만5899원) △마키노차야 평일 점심(1만9499원) 등이다.


김지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