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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 한입에 쏙 ‘쁘띠 몽쉘’ 출시 5개월 만에 4000만개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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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기자

승인 : 2019. 06. 10.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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쁘띠몽쉘
롯데제과는 지난 1월 출시한 ‘쁘띠 몽쉘 생크림케이크(쁘띠 몽쉘)’가 5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4000만개를 돌파했다고 10일 밝혔다. 누적 매출액은 60억원이다.

최근 잇따라 출시된 미니 파이 신제품 가운데서도 좋은 판매 추세다. 이에 롯데제과는 당초 연간 60억원이었던 매출 목표도 120억원으로 상향 조정하는 등 올해 히트 예감 상품으로 전문에 내세웠다.

롯데제과는 ‘쁘띠 몽쉘’의 인기 비결로 적당한 크기로 먹기 간편해진 점과 생크림 함량을 높여 더욱 풍부해진 맛으로 2030대 여성들의 큰 호응을 얻은 것으로 분석했다.

‘쁘띠(작고 귀엽다는 의미의 프랑스어)’라는 제품명처럼 ‘쁘띠 몽쉘’은 마카롱 사이즈의 작고 아담한 크기로, 한입에 먹을 수 있어 입술에 묻어나지 않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 생크림 함량도 국내 최고 수준인 3.4%로 높였다.

롯데제과는 최근 불고 있는 미니 사이즈 파이 열풍이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고 ‘쁘띠 몽쉘’에 대한 적극적인 프로모션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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