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롯데마트, 캐나다와 농산물 협력 강화 양해문서 체결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610010004998

글자크기

닫기

김지혜 기자

승인 : 2019. 06. 10. 13:4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롯데마트
10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롯데마트 월드타워점에서 문영표 롯데마트 대표(오른쪽에서 두번째)가 제임스 고든 카 캐나다 무역다변화 장관과 함께 캐나다산 상품들을 둘러보고 있다.
롯데마트가 캐나다 농산물 및 농식품의 확대 운영 등 협력강화를 위해 캐나다 정부와 양해문서(MOU)를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롯데마트는 2015년 1월 발효된 한-캐나다 자유무역협정 이후 카놀라유·랍스터·햄드씨드 등 캐나다 상품을 활발하게 수입·판매하고 있으며, 이번 양해문서 체결로 캐나다 상품의 경쟁력을 국내에 알리고 수입품목을 확대하기 위해 긴밀한 정보를 공유하기로 했다.

캐나다 연방정부 소속 무역위원서비스와의 협력으로 캐나다의 농업 및 농식품 회사의 정보를 제공받게 되며, 무역위원서비스와 캐나다 각 주(州)의 관계 기관은 국내에 우수한 캐나다 상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롯데마트 구매 담당자를 위한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등 발판 마련을 약속했다.

한편 이날 롯데월드타워에서 진행된 협력 양해 문서체결식에는 이원준 롯데그룹 유통BU장과 문영표 롯데마트 대표를 비롯해 제임스 고든 카 캐나다 무역다변화 장관·마이클 대나허 주한 캐나다 대사가 참석했다.
김지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