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 11일 서울시 서초구 반포동의 반포천에서 롯데백화점 본사 및 4개 대형점포 소속의 샤롯데 봉사단원 100여 명이 ‘EM 흙공 만들기 및 던지기’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이날 서울을 비롯해 경인·대구 등 25개 점포에 소속된 400여명의 ‘샤롯데 봉사단’과 함께 전국 점포 인근에 위치한 하천을 정화시키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서울은 환경실천연합회와 함께 반포천에서 ‘EM 흙공 만들기 및 던지기’ 활동을 진행했는데, ‘EM 흙공’은 환경에 이로운 미생물을 흙과 함께 반죽해 만든 주먹 크기의 공으로 하천에 던지면 자연분해돼 하천을 맑게 해주는 효과가 있다. /제공=롯데백화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