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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메이드 전자동 스탠딩 책상’은 83cm의 너비로 크기나 외관은 시중 출시된 스탠딩 책상과 비슷하지만 높낮이를 전자동으로 조절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높낮이 조절 범위는 최저 17.5cm에서 최대 43.6cm로 폭넓어 사용자의 키에 구애받지 않고 남녀노소 편리하게 쓸 수 있다. 또한 필요에 따라 높낮이를 조절해 수시로 앉았다 섰다 자세를 바꿀 수 있어 편리하다.
스마트폰·태블릿PC 등 모바일 기기를 충전할 수 있는 무선 충전기를 비롯해 USB 3.0포트가 책상 상판에 내장돼 배터리 걱정 없이 업무에 집중할 수 있다.
전국 롯데하이마트 옴니스토어 매장과 롯데하이마트 온라인쇼핑몰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가격은 19만9000원이다. 스펙이 유사한 시중 제품에 비해 최대 40%가량 저렴하다. 배송·설치·애프터서비스(A/S) 등은 롯데하이마트에서 맡는다.
류진아 롯데하이마트 PB개발팀장은 “전세계적으로 서서 일하는 트렌드가 불고 있어 롯데하이마트가 전자동 스탠딩 책상을 PB상품으로 개발해 합리적인 가격대에 선보인다”면서 “책상의 높낮이 조절로 사용자가 일하는 자세를 수시로 바꿀 수 있다는 점에서 대사질환 예방·자세교정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롯데하이마트는 2016년부터 자체 브랜드인 ‘하이메이드’를 운영하고 있다. 4도어 냉장고·65형 TV·에어컨 등 대형가전뿐 아니라 선풍기·드라이기·에어프라이어 등의 생활·주방가전, PC주변기기, 모바일 액세서리 등 디지털 상품까지 80여개 품목에서 500여개의 상품을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