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김현미 장관 엘리베이터 추락사고 관련 “빈틈없는 안전관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614010008571

글자크기

닫기

정아름 기자

승인 : 2019. 06. 14. 16:5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김현미 국토부 장관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14일 서울 전문건설회관에서 건설혁신위원회, 연구원, 건설업계 등과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간담회는 그동안 건설산업의 각 분야별로 발표해 온 건설혁신 대책들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듣고 종합적인 추진상황과 앞으로의 진행방안을 점검하기위해 마련됐다. 업종개편 방안 등 현안 과제와 일자리 개선, 공정한 시장질서 확립, 해외진출 확대, 신기술 개발 등의 논의가 이뤄졌다.

김 장관은 “앞으로도 기술경쟁을 촉진하도록 업역·업종을 개편하고 불공정관행을 근절하는 등 일관되고 속도감있는 혁신방안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그는 지난 6일 발생한 부산 아파트 건설현장 엘리베이터 추락사고를 언급하면서 “일체형작업발판이 적용되지 않는 부분에서도 추락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안전관리를 해달라”고 당부했다.
정아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