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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하다 요리찬’은 가정간편식 시장에 진입하며 롯데마트가 2015년 12월에 론칭한 PB ‘요리하다’의 서브 브랜드 개념으로, 국내 반찬 시장의 성장과 고객들의 수요를 고려한 반찬류 특화 브랜드다.
롯데마트는 지난해 9~10월 반찬 전문점을 이용한 경험이 있는 성인 여성 5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주 1회 반찬 전문점을 이용한다’는 응답자가 30.0%로 가장 많았고, 주요 구매 장소로 67.8%가 ‘오프라인 반찬 전문점’을 꼽았다. 또한 이들은 반찬 선택시 가장 중요한 요소로 맛(36.3%)을 우선했고 이어 위생 청결성(25.9%)·안전성(11.9%)·가격(9.8%)순으로 나타났다.
이를 바탕으로 롯데마트는 ‘요리하다 요리찬’ 8종을 출시했다. ‘메추리알 장조림(170g)’ ‘진미채 볶음(70g)’ ‘검은콩 조림(90g)’ ‘무말랭이 무침(130g)’ ‘멸치아몬드 볶음(70g)’ ‘연근조림(110g)’ ‘마늘쫑 무침(100g)’ ‘쇠고기 장조림(140g)’ 등 가정에서 많이 찾는 밑반찬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요리하다’ 개발 셰프들의 레시피를 바탕으로 고품질 원재료를 사용해 자연 그대로의 맛을 살리려 노력하는 한편, HACCP 인증을 받은 위생적인 시설에서 조리해 가정에서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건강한 반찬을 추구한다.
권현희 롯데마트 반찬&소스팀MD(상품기획자)는 “1인 가구·맞벌이 등의 증가로 가정간편식 시장이 지속적으로 커지며 반찬 시장 역시 성장하고 있으나, 고객들은 위생과 안전에 대한 우려가 있었던 것이 사실”이라며 “품질 좋은 원재료로 자연 그대로의 건강한 맛을 살렸을 뿐 아니라 고객들의 위생과 안전에 대한 걱정도 떨쳐 낼 수 있는 건강반찬으로 ‘요리하다 요리찬’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말했다.
롯데마트는 향후 ‘요리하다 요리찬’으로 젓갈과 계란 반찬 시리즈, 밥과 함께 비벼 먹을 수 있는 밥도둑 시리즈 등 신상품을 계속해서 출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