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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경의선숲길공원에 팝업스토어 ‘투게더 피크닉 하우스’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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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기자

승인 : 2019. 06. 19.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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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투게더 피크닉 하우스
빙그레가 투게더 아이스크림을 활용한 팝업스토어 ‘투게더 피크닉 하우스’를 경의선 숲길공원 근처에 오픈한다.
빙그레는 투게더 아이스크림을 활용한 팝업스토어 ‘투게더 피크닉 하우스’를 경의선 숲길공원 근처에 오픈한다고 19일 밝혔다.

‘투게더 피크닉 하우스’는 빙그레 대표적인 아이스크림인 투게더를 다양하게 체험해볼 수 있는 공간으로, 투게더와 함께 찍은 사진을 아이스크림 위에 프린트해 제공하는 아트 프린팅 이벤트와 셀프 포토 스튜디오, 스티커&엽서 우체국, 루프톱 테라스 공간 등이 준비돼 있다.

팝업스토어는 오는 7월7일까지 운영되며, 낮 12시30분부터 오후 8시30분까지 문을 연다.

빙그레는 팝업스토어 오픈 이벤트로 방문객들이 사진을 촬영해 SNS에 업로드하면 아이스크림과 돗자리를 증정하는 피크닉 패키지 이벤트도 진행한다.

빙그레 관계자는 “투게더는 1974년에 출시돼 현재까지 소비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빙그레 대표 스테디셀러 제품”이라면서 “투게더 수익금으로 독립유공자 후손 장학사업, 팝업스토어 오픈, 브랜드 관련 상품 개발 등 다양한 시도를 통해 소비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브랜드를 강화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투게더는 팝업스토어뿐 아니라 다양한 변신을 꾀하고 있다. 최근에는 1인 가정 트렌드에 맞춰 투게더 미니어쳐를 출시했다. 또한 투게더·메로나·비비빅 등 빙그레의 스테디셀러 아이스크림 브랜드를 활용한 텀블러도 이마트와 협업해 제작했다.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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