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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은 공사비 219억원 규모 ‘쌍문역 청년주택 신축공사’의 시공사로 뽑혀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쌍문역 청년주택’은 쌍문동 103-6 인근에 들어선다. 지하 5층~지상 17층, 1개동, 총 288가구 규모이다. 착공은 오는 9월 예정이다.
반도건설 관계자는 “건설 경기 불황에 대응하고자 사업을 다양화하는데 노력해왔고 그중 하나로 청년주택에 진출하게 됐다”면서 “이번 시공을 통해 서울 주택시장에서도 능력을 인증받는 계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반도건설] 청년주택 투시도](https://img.asiatoday.co.kr/file/2019y/06m/19d/201906190100192300011108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