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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동남아 여행이 대중화되면서 수년간 ‘물’과 관련된 레저 활동 저변이 20대를 중심으로 급격하게 확대돼 서핑·웨이크보드·프리다이빙 등 수상레포츠가 ‘인싸 레저’로 떠오르고 있다. 또한 도심에서는 물총싸움과 공연, EDM 음악축제를 결합한 ‘워터밤’ 등 페스티벌 행사가 열리며 캐주얼과 겸용해 입을 수 있는 래시가드 등 비치웨어의 활용도도 점차 다양해지고 있다.
이에 데이즈는 9억원 규모의 비치웨어 대전을 기획했다.
우선 남성의류에서는 활동성을 살린 남성 그래픽 래시가드를 기존 2만9900원에서 33% 할인한 1만9900원에, 순면 팩티셔츠(1팩·3장)를 기존 1만2900원에서 23% 할인한 9900원에 판매한다. 하와이안 프린트로 시원한 느낌을 살려 해변에서 깔끔하게 착용할 수 있도록 한 하와이안 셔츠도 30% 할인해 2만930원에 선보인다.
여성의류는 래시가드의 상의와 수영복 하의를 한 벌에 원피스 형태로 접목한 ‘일체형 래시가드’를 25% 할인한 2만9900원에, 바닷가 주변에서 수영복 위에 간편하게 걸칠 수 있는 비치팬츠를 1만2900원에서 39% 할인한 7900원에 판매한다. 또한 썸머웨어로 캐미솔 원피스를 25%, 데일리 원피스를 37% 할인한다.
유아동 래시가드도 33% 할인해 1만9900원에, 통기성이 우수한 메시 소재의 유아용 ‘바람 솔솔 점퍼’는 35% 할인한 1만2900원에 판매한다.
박정례 데이즈 BM(브랜드 매니저)은 “바캉스 시즌이 다가온 가운데 다양한 물놀이 활동에 입을 수 있는 비치웨어를 다양하게 준비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