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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금요일마다 상품가 1만원 이상의 전상품을 무료로 배송해주는 무료배송데이와 매월 21일 인기 인테리어용품 및 가구 상품을 특가로 판매하는 리빙데이가 겹쳐 더 큰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
무료배송데이 대표적인 상품으로 고당도 하우스 미니수박(2통)이 4900원, 이디야 비니스트 오리지널 아메리카노 100T(에코머그 증정)이 6900원, 오스트바흐 드라이기 3900원, 아삭아삭 새콤달콤 천도복숭아(2kg·35과 내외)가 3900원 등이다.
리빙데이 특가 상품으로 로티에 라엘 수납침대(SS)+매트리스가 11만9000원, 럭스나인 아이스 쿨 패드(S·Q·K) 1만7900원, 쉬즈홈 냉감 홑이불(S)+매시베개가 1만9900원 등이다.
특가 상품과 함께 티몬은 21일 하루 동안 다양한 쿠폰 이벤트도 진행한다. 네이버에서 ‘티몬 무료배송데이’를 검색하면 선착순 5000원 할인 쿠폰을 지급하고, 2시간 마다 3000명에게 쿠폰을 지급한다. 단 한사람당 최대 5회까지 참여할 수 있다.
이진원 티몬 대표는 “매주 금요일에 진행하는 무료배송데이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점점 더 커지고 있다”며 “21일 오늘은 리빙데이와 함께 진행돼 더 강력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티몬은 24일에는 매주 월요일 진행하는 티몬데이와 매월 24일 진행하는 리퍼데이를 함께 진행하고, 7월1일에는 티몬에서 가장 큰 규모의 특가매장인 퍼스트데이와 티몬데이가 합쳐져 역대급 할인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