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로안전 국민참여단은 각 지역별 국민 200명으로 구성됐다.
이달부터 내년 5월까지 스마트폰 앱 등을 활용해 활동지역 내 도로 위험요소(도로균열, 낙석, 안전시설 파손 등)를 모니터링해 나갈 예정이다.
우수 국민참여단원에게는 활동실적에 따라 매달 소정의 활동비가 제공된다. 국토부 장관과 관련 기관장 표창·포상도 지급된다.
오수영 국토부 도로운영과 과장은 “올해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활용한 창구를 만들어 국민참여단의 목소리에 더욱 귀를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