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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건조기·의류관리기기 구매할 수 있는 기회”…롯데百, 삼성 프리미엄 가전 초특가 프로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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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기자

승인 : 2019. 06. 21.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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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쇼핑 홍보실) 건조기 의류관리기는 선택 아닌 필수(가로1)
롯데백화점은 오는 7월14일까지 서울 본점을 포함해 전국 31개 점포(삼성전자 입점 점포 기준)의 가전 매장에서 삼성전자의 2019년형 ‘건조기’와 ‘에어드레서’를 한정수량 파격가에 판매하는 ‘롯데백화점과 함께하는 삼성 프리미엄 가전 초특가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롯데백화점이 일상가전이 된 건조기와 가정 의류관리기를 파격가에 판매한다.

롯데백화점은 오는 7월14일까지 서울 본점을 포함해 전국 31개 점포(삼성전자 입점 점포 기준)의 가전 매장에서 삼성전자의 2019년형 ‘건조기’와 ‘에어드레서’를 한정수량 파격가에 판매하는 ‘롯데백화점과 함께하는 삼성 프리미엄 가전 초특가 프로모션’을 전개한다고 21일 밝혔다.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올 들어(1~5월) 생활가전부문 매출에서 건조기와 가정 의류관리기기의 매출 신장률은 300%를 상회하며 생활가전부문의 매출 신장률(6.2%)을 견인하고 있다.

이에 롯데백화점은 삼성전자와 함께 최신형 ‘삼성 건조기’와 ‘삼성 에어드레서’의 베스트 모델 2종을 선정하고 롯데카드와의 제휴 마케팅을 연계해 행사를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행사에 선정된 상품은 삼성전자의 2019년형 최신모델인 ‘그랑데 건조기 16kg 이녹스 실버’와 ‘에어드레서 크리스탈 미러’다.

정상가 232만원에 판매되고 있는 ‘그랑데 건조기16kg 이녹스 실버’는 행사 기간 전점 250대 한정으로 최대 154만3600원에 판매되며, 정상가 213만원에 판매되고 있는 가정 의류관리기 ‘에어드레서 크리스탈 미러’는 전점 150대 한정으로 최대 171만원에 선보인다.

임태춘 롯데백화점 식품리빙부문장은 “여름휴가 이후 늘어나는 의류 세탁과 6월 말부터 시작되는 장마 시즌을 대비하는 고객들이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면서 “과거에는 특별 가전으로 나뉘던 건조기나 가정 의류관리기가 일상 가전으로 바뀌듯 변화하고 있는 생활 패턴에 맞춰 상품발굴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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