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 26일 스타필드 코엑스몰 지하 1층 삐에로쑈핑 다이슨 특설 매장에서 모델들이 다이슨 리퍼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이마트는 삐에로쑈핑 오픈 1주년을 기념해 ‘다이슨’ 리퍼 제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판매는 물량 소진시까지 이뤄지며, 다이슨 V8·V10모델 리퍼 제품은 선착순 150대 한정으로 준비했다. 이 밖에도 삐에로쑈핑은 오픈 1주년을 맞아 27일부터 7월28일까지 가격 할인을 비롯한 대대적인 프로모션에 돌입한다./제공=이마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