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 3일 이마트 성수점 농산 매장에서 모델들이 달고 먹기 편리한 ‘씨없는 수박’을 소개하고 있다. 이마트가 유명산지에서 계약 재배하고 11.5브릭스 이상으로 엄격하게 선별한 ‘씨없는 수박’을 4일부터 10일까지 7kg 미만은 1만1500원에, 8kg 미만은 1만3500원에, 9kg 미만은 1만4500원에 할인판매한다. 각 정상가 대비 2000원가량 저렴한 수준이다. 이마트는 7월부터 기온이 상승하고 수박의 본격적인 수요가 높아지는 기간을 겨냥해 고온에도 견딜 수 있고 장마철에도 맛과 품질이 떨어지지 않는 ‘씨들리스’ ‘아이즈온’ 품종의 씨없는 수박 할인 판매에 나섰다. /제공=이마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