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 4일 서울 중구 레스케이프 호텔에 마련된 ‘쇼앤텔X레스케이프’ 컬래버 쇼룸에서 모델들이 쇼앤텔 제품들을 소개하고 있다. ‘쇼앤텔(SHOW&TELL)’과 신세계조선호텔 독자브랜드 ‘레스케이프(L’Escape)’가 함께 이색 컬래버 쇼룸을 선보인다. 이는 ‘레스케이프’의 여름 시즌 이벤트인 ‘서머 팝업’ 패키지의 일환으로, 쇼앤텔은 5일부터 9월1일까지 레스케이프 25층 스위트 객실 가운데 한곳을 ‘여배우의 숨겨진 남자친구’ 콘셉트로 꾸미고, 쇼앤텔 의류들을 색다르게 소개한다. 서머패키지 고객들은 최상급 스위트룸에 마련된 팝스타일룸을 비롯해 뮤직룸·아트룸을 즐길 수 있으며, 쇼룸에서 클래식 레트로 스타일의 쇼앤텔 제품들을 직접 입어보고 포토 부스에서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다./제공=이마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