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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MINI 서비스센터가 롯데마트 내에 입점해 고객들의 접근이 용이해졌으며, 빠른 경정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PIT 서비스(자동차 경주시 경주차량이 PIT에 정차해 타이어 교체 등 빠른 정비를 받고 경주에 나서는 개념을 BMW·MINI 서비스에도 적용)’를 제공받을 수 있다. 고객들은 차량 서비스를 받는 동안 롯데마트에서 쇼핑 및 기타 편의시설 등을 이용하면서 기다리는 시간을 활용할 수 있다.
롯데마트와 BMW코리아는 수도권 및 전국 광역시 내 50여개의 롯데마트 지점을 대상으로 BMW·MINI PIT서비스센터 입점을 검토하고 있으며, 기존 BMW 서비스센터와 연계해 PIT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롯데마트-BMW·MINI 서비스센터 1호점은 롯데마트 부산점으로 10일 오픈할 예정이다.
남창희 롯데마트 고객본부장은 “이번 BMW와의 MOU로 고객에게 차별화된 서비스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면서 “롯데마트는 향후에도 고객들에게 새로운 가치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들을 진행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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