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 9일 롯데마트 서울역점에서 고객이 ‘황금당도 머스크 메론’을 구경하고 있다. 롯데마트는 11일부터 전점에서 7월 제철인 메론 중 향이 강한 것으로 유명한 머스크 메론을 선보인다. 이번에 선보이는 상품은 2종으로 일반 머스크 메론은 1통에 5900원, 롯데마트 자체 프리미엄 과일 브랜드 ‘황금당도’의 머스크 메론은 1통에 9900원에 판매한다. 머스크 메론은 향기가 강한 네트 메론 품종과 켄틀루프 품종을 교배한 품종으로, 향기가 강하다고 알려진 사향(Musk)에서 이름을 따왔다. /제공=롯데마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