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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정보보호의 날’은 대규모 사이버 공격에 의한 기업의 피해 사례가 늘고 있는 상황에서 전자상거래를 영위하는 NS홈쇼핑의 정보보호 문화 정착을 위해 제정했다.
10일 올해 첫 ‘NS정보보호의 날’을 맞아 NS홈쇼핑은 지난 3일부터 교육과 캠페인, 임직원 참여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3일에는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보안특별교육을 실시했다. 외부 전문가를 초빙해 ‘사이버침해 동향 및 사고사례’와 ‘정보보안에 대한 이해 및 보안수칙’ 등을 교육했다. 또한 오는 19일까지 회사 곳곳에는 포스터와 팻말을 비치하고 정보보호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 기간 PC보안 점검 및 개인정보 관리 현황을 파악하고 각 직무별로 업무과정에서 미흡한 부분을 찾고 보완할 예정이다.
임직원들의 참여와 관심 유도를 위해 퀴즈 이벤트도 연다. 간단한 퀴즈를 풀면 추첨을 통해 커피 상품권 등을 제공한다.
도상철 NS홈쇼핑 총괄사장은 “정보보호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정보통신의 안전한 이용을 위해 제정한 정보보호의 날을 NS에도 도입했다”면서 “오늘날 정보 침해 및 유출 사고는 기업에 치명적인 위기를 불러올 수 있는 만큼 임직원의 보안의식 제고와 정보보호 자율준수 문화 정착을 위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