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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국토교통형 예비사회적기업 43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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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름 기자

승인 : 2019. 07. 10.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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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국토교통부는 올해 제1차 국토교통형 예비사회적기업 43개를 지정했다고 10일 밝혔다.

국토교통형 예비사회적기업은 국토교통분야에 특화된 사회적기업의 육성을 위해 지난해 도입돼 총 46개 기업이 활동하고 있다.

올해는 민달팽이주택협동조합, 주식회사 공유를 위한 창조 등의 기업이 선정됐다.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된 기업에게는 고용노동부와 지자체가 추진하는 재정지원 사업에 대한 참여자격이 부여된다.

남일석 국토부 도시재생역량과 과장은 “하반기에도 국토교통형 예비사회적기업을 추가로 지정할 예정”이라면서 “2022년까지 매년 50개 이상 선정하겠다”고 말했다.
정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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