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 22일 롯데백화점 소공동 본점에서 고객이 ‘돈 시몬 상그리아’를 구경하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오는 8월18일까지 전점에서 여름철 휴양지에서 가볍게 즐기기 좋도록 캔으로 만든 ‘돈 시몬 상그리아’를 1캔에 3900원에 판매한다. ‘돈 시몬 상그리아’는 전 세계에서 판매되는 상그리아 중 가장 인기가 높은 상품으로, 스페인을 대표하는 포도 품종인 ‘템프라니요’와 스페인의 붉은 베리·레몬·라임 등을 섞어 만들어 달콤한 과일의 향과 맛이 듬뿍 들어있다. 휴가를 떠날 때 편하게 들고 갈 수 있도록 캔으로 만들었으며, 휴양지에서 잔에 따라 얼음을 넣어 마시거나 적당한 크기의 병에 레몬·라임·사과 등을 작게 썰어 담궈 먹으면 맛있게 먹을 수 있다./제공=롯데백화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