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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트윈은 가상공간에 실물과 똑같은 물체를 만들어 다양한 시험을 하는 기술이다.
행사에서는 전주시의 도시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버추얼 전주’ 실험사업이 소개된다.
버추얼 전주는 현실과 동일한 가상환경을 구축해 다양한 모의실험을 진행하는 플랫폼이다. 이 과정에서 시민이 정책 결정에 참여해 다양한 논의가 가능하도록 했다.
국가 시범 스마트시티 현황 공유, 지속가능한 스마트시티 만들기등 스마트시티와 관련한 다양한 주제 발표도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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