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외식 치킨 맛 그대로 구현…CJ제일제당, ‘고메 치킨박스’ 4종 출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725010015873

글자크기

닫기

김지혜 기자

승인 : 2019. 07. 25. 09:4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J제일제당 고메 치킨박스 4종
CJ제일제당 고메 치킨박스 4종
외식 치킨의 맛을 그대로 구현했다.

CJ제일제당은 외식 치킨 시장에서 가장 인기가 많고 스테디셀러로 판매되는 메뉴의 맛과 외관을 구현한 ‘고메 치킨박스’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고추크런치’ ‘크레이지핫’ ‘스윗허니’ ‘로스트’ 등 네 가지 메뉴로, 외식 메뉴라는 느낌을 살리기 위해 업계 최초로 종이박스 패키지에 제품을 담았다. 박스 안에는 치킨 한 마리가 들어 있으며 가격은 1만1980원으로 외식 치킨 대비 저렴하다.

CJ제일제당은 냉동식품 R&D 역량과 재분기술을 기반으로 겉은 바삭하고 안은 닭고기의 풍부한 육즙과 부드러운 식감을 느낄 수 있도록 연기개발에도 힘썼다. 또한 메뉴마다 호불호가 갈릴 수 있다는 점을 반영해 바삭한 식감, 촉촉한 육즙 등 기호에 맞게 제품을 조리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고추크런치’ ‘크레이지핫’ ‘스윗허니’는 순살 치킨이며, ‘로스트’는 닭 한 마리를 통째로 구웠다.

제품 설계 당시부터 에어프라이어 트렌드를 반영해 조리 편의성도 높였다. 프라이팬 조리시 많은 양의 기름을 사용해야 하는 점을 해소했다. ‘고추크런치’ ‘크레이지핫’ ‘스윗허니’은 반 마리 기준 에어프라이어로 8분 조리하면 완성되며, ‘로스트’는 통째 굽는 제품으로 25분 조리하면 완성된다.

김숙진 CJ제일제당 냉동팀장은 “‘고메치킨박스’는 외식 치킨과 비교시 맛 품질은 동일한 수준이나 기다릴 필요가 없이 집에서 바로 간편하게 먹을 수 있고, 가격은 60% 수준으로 가성비가 뛰어난 제품”이라면서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제품으로 외식 치킨의 수요를 흡수해 시장을 견인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지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