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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자리는 ‘나눔의 실천’이라는 브랜드 철학에 따라 저소득층 아동의 생계와 학습을 지원하기 위해 2015년부터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사회공헌 협약을 지속해 오고 있다. 이 협약으로 5년째 전 제품의 판매 수익금 일부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기지역본부에 기부해 국내 저소득층 아동의 안전과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고 있다.
이번 협약식에는 강신웅 복음자리 경영지원실 실장과 이종화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기지역본부 본부장 등이 참석했으며, 후원금은 소외된 아이들의 행복한 미래 건설을 위해 저소득 가정 아동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복음자리 관계자는 “‘나눔의 실천’이라는 브랜드 철학을 지키기 위해 시작한 사회공헌 협약이 올해로 5회째를 맞아 감회가 새롭고, 책임감도 더욱 크게 느낀다”며 “저소득층 아이들이 소외받지 않고 건강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그 가치를 알리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복음자리가 2017년 전달한 후원금은 저소득층 어린이 환우 수술비로 사용됐으며 지난해 후원금은 저소득층 아동의 의료비 및 주거비로 지원됐다.




![[복음자리] 보도자료 이미지 1](https://img.asiatoday.co.kr/file/2019y/07m/25d/20190725010027980001633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