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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정보공사, 인도네시아서 지적정보 사업 착수보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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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름 기자

승인 : 2019. 07. 25.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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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한국국토정보공사가 24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인도네시아 지적정보 인프라 통합활용을 위한 마스터플랜 수립 사업 착수보고회를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토교통부 공적개발원조 사업의 하나로 추진된다. LX는 이를위해 한국 공간정보기업 2곳과 컨소시엄을 구성했다.

LX 컨소시엄은 인도네시아의 토지정보 종합 환경 현황조사, 토지정보 시스템 고도화 구축 로드맵 제시, 토지정보 등록과 활용을 위한 시범사업 실시, 전문 인력 역량강화 계획 수립 등을 내년 4월까지 수행할 예정이다.

최창학 LX 사장은 “해당 국가들과 공존할 수 있도록 국제 협력을 강화하고 한국 기업이 해외시장에 쉽게 진출할 수 있도록 교두보 역할 할 것”이라고 말했다.

행사에서는 가브리엘 트리위바 인도네시아 농지공간기획부 토지청 기획협력국장, 데니 산토 기획협력과장, 아유 나디아리야니 기획협력팀장, 최원준 LX글로벌사업처장 등이 참석했다.
정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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