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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식품은 소용량 포장으로 간편하게 즐기는 편의점 전용제품 ‘생가득 얇은피꽉찬속 고기만두’와 ‘생가득 얇은피꽉찬속 김치만두’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편의점 전용제품으로 소용량 포장돼 있어 편의점의 주 고객층인 1·2인 가구가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전자레인지에 간편조리할 수 있도록 전자레인지용 용기도 사용했다.
‘얇은피꽉찬속 만두’는 전자레인지에 넣고 돌리기만 해도 피가 딱딱하게 굳지 않는 강점이 있다. ‘얇은피꽉찬속 고기만두’는 전자레인지(700W)에 약 3분, ‘얇은피꽉찬속 김치만두’는 약 2분30초만 조리하면 된다.
풀무원은 편의점 전용제품 출시와 함께 얇은피꽉찬속 만두의 흥행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얇은피꽉찬속 만두는 3월 말 출시와 동시에 입소문을 타고 출시 열흘 만에 50만 봉지를, 한 달 만에 120만 봉지를 판매됐다.
풀무원식품 FRM(Fresh Ready Meal) 사업부 홍세희 PM(Product Manager)은 “이번 편의점 전용제품 출시는 간편하게 먹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니즈가 반영된 결과물”이라면서 “대형마트를 중심으로 판매했던 제품을 편의점용으로 출시해 소인 가구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사진1] 편의점 전용 얇은피꽉찬속 고기 & 김치만두](https://img.asiatoday.co.kr/file/2019y/07m/26d/20190726010028622001671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