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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캘린더]다산신도시 자연앤푸르지오 등 전국 9917가구 1순위 청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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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름 기자

승인 : 2019. 07. 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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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7월 마지막 주에는 전국에서 9000여가구가 분양에 들어간다.

26일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전국 11곳에서 총 9917가구(오피스텔, 임대 포함, 도시형생활주택, 행복주택 제외)의 1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8곳, 계약은 10곳에서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전국 3곳에서 문을연다.

◇청약 접수 단지
31일, 코오롱글로벌이 대구 남구 대명동 1959-27번지 일원에 공급하는 ‘교대역 하늘채 뉴센트원‘의 1순위 청약을 받는다. 지하 2층~지상 27층, 10개 동, 전용면적 49~84㎡, 총 975가구 중 716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대명동 재개발 사업의 첫 번째 분양 단지며, 도시철도 1호선 교대역과 3호선 명덕역 역세권 단지다.

다음달 1일, 경기 남양주 다산신도시 지금지구 A4블록에 들어서는 ‘다산신도시 자연앤푸르지오’의 1순위 청약을 받는다. 경기도시공사와 대우건설컨소시엄((주)대우건설, 한신공영(주), 대보건설(주), ㈜다원디자인)이 함께 공급하고, 시공은 대우건설컨소시엄이 맡았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10개 동, 전용면적 51㎡(378가구), 59㎡(1,236가구) 총 1,614가구 규모다. 경의중앙선 도농역 도보역세권 단지며 강변북로 이동도 수월하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330만 원대로 공급된다.

◇견본주택 개관 예정 단지
8월 2일, 신영건설은 경기 양평군 양평읍 양근리 128-2번지 일대에 공급하는 ‘양평 센트럴파크 써밋’의 견본주택을 개관할 예정이다. 1층~지상 26층, 5개 동, 전용면적 63~80㎡ 총 486가구 규모다. 경의중앙선 양평역이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하며 송파~양평 고속도로(예정)도 계획됐다. 단지는 탁 트인 남한강 조망도 갖췄다.

GS건설은 이날 대구 동구 신천동 193-1번지 일대에서 ‘신천센트럴자이’의 견본주택을 개관할 예정이다. 지하 2층~지상 29층, 8개 동, 전용면적 84㎡ 총 553가구 규모다. 대구지하철 1호선 신천역과 동대구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대구신세계백화점, 동대구역 복합환승센터 등도 단지와 가깝다.
정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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