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김현미 국토장관 “여름철 수해대비 시설물관리 철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726010017008

글자크기

닫기

정아름 기자

승인 : 2019. 07. 26. 15:4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김현미 국토부 장관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26일 전남 무안국제공항, 신안 천사대교를 찾아 운영현황을 점검하고 국민안전에 신경써달라고 강조했다.

김 장관은 무안국제공항을 방문해 공항 운영현황 및 현안사항을 보고받고 종합상황실·관제탑 등 공항시설을 점검했다.

그는 “무안국제공항은 광주공항과의 통합을 기점으로 서남권 관광거점으로서 역할을 할 것”이라면서 “무안공항이 지역 균형발전 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2025년 무안공항을 경유하는 호남고속철도 개통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이날 신안 천사대교에서는 원격 무인점검 로봇이 천사대교 케이블을 살피면서 이상 유무를 점검하는 것을 직접 확인했다.

김 장관은 “천사대교가 개통 102일 만에 방문객 220만 명이라는 기록을 세우면서 국내 관광명소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면서 천사대교에서 일부 포착된 진동에 대해 문제가 없도록 제진장치 설치 중 보강계획을 추진해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여름 수해, 폭염, 태풍 등에 대비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설물이나 항공교통관리로 철저히 해달라”고 덧붙였다.


정아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