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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도시보증공사·북유럽 주택협동조합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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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름 기자

승인 : 2019. 07. 26.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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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726_릭스뷔겐과 MOU 체결 기념사진
지난 24일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부산 본사에서 김태복 HUG 부사장과 로버트 솔더헬름 릭스뷔겐 최고재무책임자가 업무협약을 맺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제공 = HUG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북유럽 선진 주택협동조합 릭스뷔겐과 지난 24일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6일 밝혔다.

릭스뷔겐은 1634개의 주택조합과 50만명의 입주자를 보유한 스웨덴 최대의 주택협동조합으로 건설, 자산관리, 주거서비스 제공 등을 맡고있다.

HUG는 릭스뷔겐이 보유한 거주자 맞춤형 주택개발 방식과 주거 서비스 등에 대한 정보를 수집해 한국의 주거복지 활성화를 위한 정책을 연구할 계획이다. 또한 한국의 주택시장과 금융지원 방식에 대한 릭스뷔겐의 관심사항을 공유할 예정이다.

이재광 HUG 사장은 “릭스뷔겐과 지속적인 교류협력으로 북유럽 선진 주택정책과 맞춤형 주거서비스 등을 연구·발전시켜 한국에 더 나은 주거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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