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은 2분기 연결 영업이익(잠정)이 2064억원으로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5.87% 줄었다고 26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2조5742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8.13%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1455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0.24% 늘었다.
신규수주는 3조9730억원을 기록해 전년동기대비 88.9% 증가했다. GS칼텍스 올레핀생산시설(MFC) 프로젝트(1조1400억원), 우크라이나 태양광발전사업(580억원)을, 성남 산성 구역 재개발 사업(2160억원), 철산 주공 10·11단지(2980억원) 등을 따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