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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미국 뉴욕서 오피니언 리더 대상 ‘비비고 미디어나잇’ 행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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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기자

승인 : 2019. 07. 29.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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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뉴욕에서 진행된 비비고 쿠킹클래스에서 Better Homes and Gardens 메거진의 에디터 Kristina Vanni(왼쪽)와 Food network magazine 에디터인 Kate O‘Brien(오른쪽)이 요리를 하고 있다. CJ제일제당은 미국 뉴욕 첼시에 위치한 ‘마이 쿠킹 파티’ 스튜디오에서 오피니언 리더를 대상으로 비비고 브랜드를 소개하고 쿠킹클래스를 체험하는 ‘비비고 미디어나잇’ 행사를 진행했다.
CJ제일제당이 미국 현지에서 ‘비비고’를 앞세워 한식과 한국 식문화 알리기에 적극 나섰다.

CJ제일제당은 미국 뉴욕 첼시에 위치한 ‘마이 쿠킹 파티’ 스튜디오에서 오피니언 리더를 대상으로 비비고 브랜드를 소개하고 쿠킹클래스를 체험하는 ‘비비고 미디어나잇’ 행사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행사에는 푸드·라이프스타일 전문지인 USA 투데이 스포츠와 잇터 뉴욕(EATER NY)·푸드 네트워크 매거진(Food Network Magazine) 등의 기자와 에디터 등 오피니언 리더들 총 22명이 참가했다.

이들은 만두와 고추장 등 ‘비비고’ 대표제품을 활용해 웰컴푸드·에피타이저·메인디시·디저트로 구성된 한식 코스요리를 만들었다. 특히 에피타이저는 이달 초 뉴욕 요리학교 Culinary Institute of America(CIA) 한식 요리 경연대회 우승자와 함께 ‘고고 치킨 비스킷 위드 래디시 살사(Go Go Chicken biscuits with radish salsa)’ 메뉴를 직접 조리해 화제가 됐다.

웰컴푸드와 메인요리 조리에도 고추장을 대표 레시피로 활용했다. 웰컴푸드는 ‘비비고 고추장’을 ‘비비고 만두’에 곁들인 메뉴와 비비고 김스낵으로 만든 까나페를, 메인요리는 고추장을 곁들인 구운 농어와 샐러드를 만들었다. 디저트는 ‘백설 호떡 쿠킹믹스’를 활용해 한국의 전통 간식인 호떡을 조리했다. 메인요리와 디저트 메뉴는 지난 PGA 투어에서 컨세션 메뉴로 제공돼 모두에게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박정윤 CJ제일제당 비비고마케팅팀장은 “CIA와 진행했던 한식 요리경연대회와 우승한 메뉴에 대해 뉴욕 현지에서 화제가 돼 오피니언 리더 대상으로 한식과 비비고를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면서 “미국 전역에 비비고 브랜드의 인지도를 보다 넓히기 위한 활동들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CJ제일제당은 이달 초 CIA의 요리경연대회인 ‘이노베이션 첼린지(Innovation Challenge)’에 단독 후원사로 참여해 ‘비비고 Chef Cook-off’ 이벤트를 진행했다.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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