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 29일 이마트 성수점에서 모델들이 강원도에서 자란 농산물을 소개하고 있다. 이마트는 8월7일까지 강원도 땅에서 나고 자란 싱싱한 채소를 최대 33% 할인 판매하는 ‘강원도 농산물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이마트와 강원도, 강원 농협연합사업단이 함께 강원도의 우수 농산물 판매 확대에 나서는 행사로, 강원도 내 생산물량 증가와 가격하락이 예상됨에 따라 선제적으로 휴가철 농산물 가격 안정에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됐다./제공=이마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