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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자연휴양림유수풀 물놀이장‘은 개장 4년 만에 연방문객 2만명을 넘길 정도로 경기 북부를 대표하는 가족 물놀이장이다. 60cm와 30cm 수심으로 나눠져 있는 유수풀은 유아들도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올해는 수심 1m의 성인용 풀장도 새롭게 갖췄다. 여기에 물썰매장·페달보트·워터롤 등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릴 수 있는 다양한 시설들도 새 단장을 마쳤다.
입장료는 평일 기준 소인·대인 모두 1만2000원이다. 주말은 1만5000원. 양주시민과 단체입장객·장애인은 할인된 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다. 유수풀 물놀이장은 8월 말까지 운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