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 30일 서울 강서구 홈플러스 스페셜 가양점에서 모델이 ‘더 클럽’을 소개하고 있다. 홈플러스의 창고형 매장 ‘홈플러스 스페셜’의 온라인몰 ‘더 클럽’은 지난 25일 그랜드 오픈 이후 4일(25~28일)만에 11만 다운로드(안드로이드 기준)를 돌파했다. ‘더 클럽’은 홈플러스 스페셜 매장에서 판매하는 1만여 개의 상품과 더 클럽만의 단독상품 등 기존 창고형 온라인몰 대비 다양한 구색을 갖춘 것이 강점이다. 특히 별도 연회비 없이 창고형 매장 상품을 쇼핑하는 것은 물론 대형마트의 장점까지 한번에 누릴 수 있다./제공=홈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