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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온라인 완판 ‘포기하지 마라탕면’ 8월부터 오프라인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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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기자

승인 : 2019. 07. 31.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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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풀무원 생면식감 ‘포기하지 마라탕면’이 온라인 완판에 이어 8월부터는 오프라인에서도 판매된다.
온라인에서 완판 행진을 이어간 풀무원 생면식감 ‘포기하지 마라탕면’이 오프라인에서도 판매된다.

풀무원식품은 기름에 튀기지 않은 비유탕 건면으로 만들어 면의 쫄깃함과 국물의 얼얼함이 살아있는 생면식감 ‘포기하지 마라탕면’을 8월부터 온라인에 이어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판매한다고 31일 밝혔다.

생면식감 ‘포기하지 마라탕면’은 지난 5일 온라인 쇼핑몰 11번가에서 한정판 판매를 시작한 지 100분 만에 1000세트(8000봉지)가 완판된 데 이어 추가로 준비한 2만 봉지도 4일 만에 조기 소진됐다. 지난 25일 2차 한정판 앙코르 판매에서도 ‘포기하지 마라탕면’ 8봉지와 한화이글스 마스코트 ‘수리’를 새긴 레트로컵으로 구성한 한정판 2000세트(1만6000봉지)가 9시간 만에 완판되는 등 소비자들의 열렬한 호응을 얻었다.

풀무원은 앞으로 11번가 외에도 다양한 온라인 채널에서 소비자를 위한 세트 구성 및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다.

풀무원식품 생면식감 사업부 이기욱 PM(Product Manager)은 “‘포기하지 마라탕면’은 두 차례의 온라인 한정 판매서 단기간에 완판되는 저력을 보여줬다”면서 “이제는 전국 오프라인 매장 판매로 더 많은 소비자에게 생면식감 마라탕면의 쫄깃한 면발과 중독성 있는 국물 맛이 사랑받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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