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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몬트 미니’는 45㎖의 부담없는 크기로 아이들은 물론 남녀노소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미니 아이스바 제품이다. 한박스에 12개가 들어있어 집에서 온가족이 나눠먹기 좋다.
롯데푸드는 아이스크림 전문할인점이 늘어나고, 아이스크림을 집에 사가서 가족들과 함께 먹는 문화가 확산돼 ‘델몬트 미니’를 출시했다는 설명이다.
망고 과즙 30%의 ‘망고 맛’과 포도 과즙 46%를 함유한 ‘포도맛’ 2가지 종류로 구성돼 있다.
‘델몬트 미니’의 출시로 롯데푸드의 델몬트 빙과 라인은 전체 7종으로 확대됐다. 바 3종(망고·포도·복숭아), 파우치 2종(망고·배), 콘 1종(망고), 미니바 1종으로 지난해 전체 4종보다 크게 늘었다. 이 같은 확대에 올해 7월까지 델몬트 빙과류 매출도 전년 같은 기간 대비 50% 이상 증가했다.
롯데푸드는 앞으로도 고급 과일 아이스크림에 대한 수요가 있을 것으로 보고 델몬트 빙과 라인을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롯데푸드 관계자는 “52시간제 등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가족들과 함께 즐기는 미니 아이스바를 처음 선보이게 됐다”면서 “고급 고과즙 아이스바인 델몬트 미니바를 육성해 대표적인 홈 타입 아이스크림으로 자리 잡을 수 있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