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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감정원은 포천 ~ 화도 고속도로 민자사업 구간(28.7km)인 포천시 소흘읍 ~ 남양주시 화도읍의 토지보상을 위한 조사와 보상금 산정을 마치고 이달부터 손실보상작업을 순차적으로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감정원은 토지보상법에서 정한 보상전문 기관이다.
보상규모는 1차 구간 707필지, 편입면적 57만3143㎡, 지장물 약 8800건에 대해 진행한다.
감정원 관계자는 “전구간 전수조사를 통해 예상 민원 사전분석과 보상대책을 수립, 주민친화적 보상행정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