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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치킨 종로점은 116석 규모로 치킨과 맥주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카페형 매장인 비어존 매장이다. 최근 젊은층을 위주로 치맥이 하나의 문화로 자리잡고 있어 감각적인 색감으로 포인트를 줬고 우드마감재와 포인트 조명으로 따뜻함을 가미했다.
bhc치킨은 종로는 대기업을 비롯한 오피스들이 많을뿐만 아니라 유명 어학원이 인접해 직장인과 대학생 등 20~30대 젊은 층의 유동인구가 많고 청계천과 인사동도 가까워 외국인 관광객들이 많이 방문해 주고객층인 젊은층이 차별화된 bhc만의 치킨을 쉽게 접할 수 있으면서 외국인들에게 우리나라의 치맥문화를 알리기 위해 매장 오픈을 적극 추진했다고 설명했다.
bhc치킨 종로점은 향후 치맥문화를 확산하는 전초기지는 물론 신메뉴 출시를 위한 테스트 베드로도 활용할 계획이다.
bhc치킨 관계자는 “종로점은 유동인구가 많은 서울 중심가에 오픈한 첫 직영점으로서 의미가 있으며 앞으로 리얼 치맥을 즐길 수 있는 지역 명소로 육성할 계획”이라며 “이번 종로점 오픈을 계기로 고객들로부터 더욱 사랑받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꾸준한 메뉴 개발과 서비스 제공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붙임] bhc치킨 종로점 이미지001](https://img.asiatoday.co.kr/file/2019y/08m/02d/201908020100021190001148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