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 열대야를 피해 나온 방문객들이 2일부터 4일까지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몰에서 열린 ‘써머레스트’에서 감성 인디밴드의 공연과 함께 야외에서 로맨스 영화를 관람하며 이색적인 여름밤을 보내고 있다. 롯데월드타워·몰은 4일까지 뮤직과 시네마가 함께하는 한여름밤의 피크닉 ‘써머레스트(SUMMEREST)’가 열렸다. 행사기간 월드파크 잔디광장은 캠핑 텐트와 빈백 등 피크닉 콘셉트의 공간으로 조성됐다. 롯데월드타워·몰 ‘써머레스트’는 9일에서 11일까지 2주 차에도 계속된다./제공=롯데물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