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롯데주류, 카카오프렌즈와 컬래버 ‘순하리 복숭아 소다’ 출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805010002038

글자크기

닫기

김지혜 기자

승인 : 2019. 08. 05. 09:3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순하리 복숭아 소다_
롯데주류가 카카오프렌즈와 컬래버레이션한 과일탄산주 ‘순하리 복숭아 소다’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순하리 복숭아 소다’는 알코올 도수 3도에 355㎖ 캔 전용제품으로 복숭아과즙을 10% 함유했다. 기존 과일탄산주가 과즙이 1~3%인 것과 비교해 3배 이상 높은 과즙함유량으로 복숭아의 달콤한 맛과 향을 충분히 즐길 수 있다.

제품 패키지는 카카오프렌즈와 컬래버레이션해 디자인했다. 복숭아 컬러의 패키지에 카카오프렌즈 인기캐릭터인 ‘어피치’를 포인트로 사랑스럽고 귀여운 느낌을 한껏 살렸다.

롯데주류 관계자는 “어피치 캐릭터를 활용한 귀여운 디자인과 달콤한 맛을 좋아하는 2030 여성소비자들에게 호응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판매처와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마케팅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지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