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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와인 거래상 집안의 형제인 어니스트 갤로와 줄리오 갤로에 의해 1933년 미국 캘리포니아에 설립된 E&J 갤로(E&J Gallo)는 현재 100여개의 와인 브랜드를 소유한 미국을 대표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와이너리 중 하나다.
‘E&J 갤로’의 ‘칼로로시’는 ‘마시기 쉬운 와인, 심플한 와인’ ‘모든 사람들이 즐기는 와인’을 콘셉트로, 대표적인 캐주얼 와인(비교적 저렴한 가격대의 손쉽게 마실 수 있는 와인)이다.
새롭게 선보이는 ‘칼로로시’의 와인 2종은 ‘칼로로시 아이스 스트로베리’ ‘칼로로시 아이스 피치’이다. 모두 맑고 투명한 연분홍빛 색깔의 약 발포성 와인이며, 와인의 신선함을 더하기 위해 상대적으로 기온이 서늘한 밤과 새벽시간에 양조 작업을 진행했다.
롯데주류 와인사업부 관계자는 “시원한 얼음과 함께 더운 여름 산뜻하게 즐길 수 있는 와인”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