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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오피스 저스트코, 국내 4호점 삼성동서 11월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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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름 기자

승인 : 2019. 08. 06.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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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지
강남구 삼성동에 들어설 저스트코타워의 옥상 라운지 그래픽/제공 = 저스트코
공유오피스업체 저스트코가 한국 4번째 지점을 연다.

저스트코는 11월 서울 강남구 삼성동 저스트코 타워(구 FL타워) 건물 전체를 임대한다고 6일 밝혔다. 저스트코가 국내에서 4번째로 여는 곳으로 규모는 1만3000㎡이다.

저스트코가 건물을 통임대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저스트코 타워에서는 점심시간 줌바 강습, 미술 교실 등이 마련된다. 옥상에는 요가 등을 할 수 있는 라운지가 들어선다.

JustCo의 설립자 겸 CEO인 공완싱은 “저스트코 타워가 이미 60%가 사전 계약을 마쳤다”고 말했다.

앞서 저스트코는 지난 1일 3번째 지점인 더 피나클 강남 센터 영업을 시작했다.

저스트코는 2011년에 설립된 공유오피스 회사다. 싱가폴에 본사를 두고있으며 방콕, 일본, 중국 등 아시아 지역에서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
정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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